TSMC 창업자 모리스 창, 2018년 6월 퇴임 예정
글로벌 IT 뉴스 :
2017. 10. 7. 22:29
대만 TSMC는 2일, 전세계 파운드리 시장 독보적 1위 TSMC를 창설한 모리스 창이 2018년 6월 주주 총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모리스 창은 현재의 TSMC를 만든 장본인으로 파운드리계의 인텔로 불리고 있다.
모리스 창이 은퇴한 2018년 6월 이후 TSMC는 Dr. Mark Liu와 Dr. C.C. Wei 두 체제로 회사를 운영하여 마크 리우는 회장, C.C. 웨이는 CEO를 맡는다. 모리스 창은 프레스 릴리스에서 "TSMC를 창설한지 30여년,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남은 여생은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취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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